작가 이름을 딴 [김사무엘]을 2020년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스튜디오나 사무실 없이 현장에서 글과 사진을 만들고 있어요. 문체부 발행 '월간 KOREA'의 에디터로 장편기획부터 프로젝트 핸들링과 취재/원고를 완수, NH농협은행과 티앤씨재단 등 기업 클라이언트를 위한 행사/보도 사진 촬영을 이어가며 현재 포토그래퍼이자 에디터로 더블잡 과업을 수행중입니다.
제주에서의 프리웨딩/커플화보 스냅 세션은 2024년부터 진행되었으며, 2025년부터는 서울로 범위를 확대합니다. 시간 단위를 기준으로 촬영 상품과 후속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네이버플레이스에서 세션 구성과 일정을 확인해보세요.
현재 주로 사용하는 장비는 Sony a1 이며, 촬영 후 보내드릴 프리뷰는 1/3 스케일임에도 사진 출력에 무리가 없는 고화소라 원본을 따로 구매하실 이유와 필요가 없습니다. 풀사이즈로 보내드릴 최종본은 대형 인화가 가능합니다. 더 오래 사진을 찍고 기록[아카이빙]하며 사랑하는 여러분을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서 러브아카이버스에 합류하세요!